좌표
가르치며 밀어붙이는 사람 — 설명하듯, 뜨겁게
설명하다가 당위로 넘어간다. 알려 주는 글이 아니라 움직이려는 글이다. “복리가 무엇인지 아십니까?” 질문으로 시작하지만 답을 알려 준 뒤 곧바로 “그러니 지금 시작해야 합니다”가 온다.
이 칸은 강연과 광고 사이에 있다. 숫자가 있으면 강연이고, 숫자가 없으면 광고다. 그래서 반드시 계산을 하나 보여 줘야 한다.
이 칸의 신호
| 신호 | 기준 |
|---|---|
| 질문 | 첫 문장 |
| 숫자 | 계산이 하나 있다 |
| 어미 | ‘~입니다’에서 ‘~합시다’로 바뀐다 |
| 부르는 말 | ‘여러분’ |
| 마지막 문장 | 청유 |
이 칸으로 가려면
질문으로 연다. 숫자로 답한다. 그 숫자가 뜻하는 것을 한 문장으로 말한다. 그다음 문장부터 어미를 ‘~합시다’로 바꾼다. 마지막은 첫 문장의 답을 청유로 되풀이한다.
이 칸을 쓰는 사람들
이 칸의 원형이 되는 글과 필자는 사람들 탭에서 참고 문헌으로만 적는다. 진단 화면에는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