좌표
근거를 들이대는 사람 — 건조하게, 뜨겁게
실명과 출처를 쌓아 올리고 마지막에 한쪽을 지목한다. 사설의 문법이다. 보고서 번호, 회의록 회차, 계약서 건수. 전부 확인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.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서 “반드시 답해야 한다”가 온다.
이 칸은 뜨거운데 형용사가 없다. 열은 근거의 양에서 나온다. 근거가 얇으면 같은 문장이 그냥 화풀이가 된다.
이 칸의 신호
| 신호 | 기준 |
|---|---|
| 출처 | 문단마다 하나. 문서명·번호·날짜 |
| 인용 | 실명 |
| 감정어 | 0 |
| 당위 | 마지막 두 문장에만 |
| 마지막 문장 | 책임자 지목 |
이 칸으로 가려면
근거를 다섯 개 이상 모은다. 각 근거에 출처를 붙인다. 근거를 시간순으로 놓는다. 마지막 두 문장에서만 ‘~해야 한다’를 쓴다. 지목하는 대상은 한 사람이다.
이 칸을 쓰는 사람들
이 칸의 원형이 되는 글과 필자는 사람들 탭에서 참고 문헌으로만 적는다. 진단 화면에는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