좌표

근거를 들이대는 사람 — 건조하게, 뜨겁게

윤문 · 2026.09.17

실명과 출처를 쌓아 올리고 마지막에 한쪽을 지목한다. 사설의 문법이다. 보고서 번호, 회의록 회차, 계약서 건수. 전부 확인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.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서 “반드시 답해야 한다”가 온다.

이 칸은 뜨거운데 형용사가 없다. 열은 근거의 양에서 나온다. 근거가 얇으면 같은 문장이 그냥 화풀이가 된다.

이 칸의 신호

신호기준
출처문단마다 하나. 문서명·번호·날짜
인용실명
감정어0
당위마지막 두 문장에만
마지막 문장책임자 지목

이 칸으로 가려면

근거를 다섯 개 이상 모은다. 각 근거에 출처를 붙인다. 근거를 시간순으로 놓는다. 마지막 두 문장에서만 ‘~해야 한다’를 쓴다. 지목하는 대상은 한 사람이다.

이 칸을 쓰는 사람들

이 칸의 원형이 되는 글과 필자는 사람들 탭에서 참고 문헌으로만 적는다. 진단 화면에는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.

읽은 대로 써 봤다면, 붙여 넣고 확인해 보세요.

진단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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